대구경북향우회 경북 산불 성금
미주대구경북향우회총연합회(회장 단 리)가 경북 산불 피해 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단 리 회장은 "경상북도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이 너무 많다"며 "신속한 복구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성금은 모금 활동을 진행중인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회장 서정배)에 전달된다. 경북해외자문위는 미국을 비롯 세계 46개 국에 구성되어 있으며 118명이 활동중이다. 액티브USA 본사에서 단 리(가운데) 회장과 대구경북향우회 임원진들이 지난달 31일 김석기 경상북도 LA 사무소 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미주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 제공] 대구경북향우회 경북 미주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 대구경북향우회 임원진들 대구경북향우회 경북